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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 미용과, 세계 미용 경진대회서 '전원 수상'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비전대학교는 미용건강과 학생들이 최근 경기도 과천에서 열린 '제1회 월드 뷰티 엑스포'에서 참가자 전원이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고 29일 밝혔다.



(사)세계미용전문가연맹과 (사)뷰티창업경영전문가협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중국, 베트남, 싱가폴, 대만 등 국내외 1000여 명이 참석했다.



비전대 미용건강과는 학생부 헤어미용 7개 부문에 총 28명이 참여해 그랑프리 2개, 대상 3개, 최우수상 5개를 포함해 다수 수상했다.



2학년 학생들은 총 17개 종목에 출전해 그랑프리 1개(두피관리-모수민), 대상 2개(두피관리-김희경, 캡스톤디자인-김희경외3명), 최우수상 5개(두피관리-박희영·한유미, 헤어바이나이트-모수민, 크리에이티브-박희영, 혼합와인딩-본피어리다)을 받았다.



또 우수상 3개(헤어바이나이트-공경원·김윤서, 크리에이티브-김희경), 장려상 6개(두피관리-이정희·박윤, 헤어바이나이트-한유미·박윤, 크리에이티브·본피어리다-김태원)를 수상했다.



유학생이 포함된 1학년 학생 11명은 각 기본헤어펌 그랑프리(이효원), 기본헤어펌 대상(김수민), 9등분 와인딩펌 최우수상(최지연), 스파이럴 와인딩펌 최우수상(자퇴카이·바야르체첵·도동우·창윈), 혼합와인딩펌 최우수상(양정화), 혼합와인딩펌 우수상(김예지), 스파이럴 와인딩펌 우수상(되탕), 9등분 와인딩펌 장려상(신민정)등을 획득했다.



참가 학생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비전대는 특별상인 단체상의 영예와 함께 이를 지도한 이효숙 교수에게는 우수지도자상이 수여됐다.



이효숙 교수는 "방과 후, 주말 등의 시간을 활용한 대회 준비로 지치고 힘든 시간이었지만 선·후배들의 팀웍과 열정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특화된 교육과정이 학생들의 역량을 십분 발휘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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