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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 핼러윈 행사에서 아이들에게 준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핼러윈 행사에서 슈퍼히어로 복장을 한 어린이에게 포장에 대통령 문양이 새겨진 사탕을 주고 있다. [EPA=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핼러윈 행사에서 슈퍼히어로 복장을 한 어린이에게 포장에 대통령 문양이 새겨진 사탕을 주고 있다. [EPA=연합뉴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가 28일(현지시간) 백악관 사우스 잔디밭에서 아이들에게 사탕을 나눠주는 핼러윈 행사를 열었다.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가 28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핼러윈 행사에서 아이들에게 사탕을 주고 있다. [AP=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가 28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핼러윈 행사에서 아이들에게 사탕을 주고 있다. [AP=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는 슈퍼히어로, 우주인, 마법사, 공주 등 핼러윈 의상을 입은 어린이들에게 사탕을 나누어 주었다. 멜라니아 여사는 아이들에게 “행복한 핼러윈을 보내라”며 인사말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아이들 앞에서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AFP=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이 아이들 앞에서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AFP=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은 27일 피츠버그에서 발생한 유대인 회당 총기 사건을 의식해서 인지 특별한 언급 없이 대통령 문양이 새겨진 봉투에 담은 사탕을 어린이들에게 주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슈퍼히어로 의상을 입은 아기의 볼을 만지고 있다. [AP=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이 슈퍼히어로 의상을 입은 아기의 볼을 만지고 있다. [AP=연합뉴스]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열린 언론인 자녀 초청 핼러윈 행사에서 "나는 언론이 그렇게 아름다운 아이들을 만들어냈다는 것을 믿을 수 없다," "너 커서 부모님처럼 될 거니“라고 말해 구설에 올랐었다.  
멜라니아 여사가 공룡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아이와 이야기를 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멜라니아 여사가 공룡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아이와 이야기를 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이 게임 캐릭터로 분장한 어린이의 머리를 쓰다듬고 있다 [AFP=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이 게임 캐릭터로 분장한 어린이의 머리를 쓰다듬고 있다 [AFP=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이 28일 백악관 핼러윈 행사에서 포장에 대통령 문양이 새겨진 사탕을 경찰 특공대 의상을 입은 어린이에게 주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이 28일 백악관 핼러윈 행사에서 포장에 대통령 문양이 새겨진 사탕을 경찰 특공대 의상을 입은 어린이에게 주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이 코브라 지팡이를 한 어린이에게 들어 보이고 있다. [EPA=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이 코브라 지팡이를 한 어린이에게 들어 보이고 있다. [EPA=연합뉴스]

어린이들이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로부터 사탕을 받기위해 길게 줄서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어린이들이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로부터 사탕을 받기위해 길게 줄서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백악관 핼러윈 행사는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대통령 부인 마이미 아이젠하워가 1958년 10월 30일  처음으로 핼러윈을 위해 백악관을 장식하고 직원들 아내를 점심에 초대하며 시작되었다.  
 
10월 31일 핼러윈을 앞두고 미국과 캐나다 등 세계 각지에서 강아지 퍼레이드 등 축제가 열렸다.  
강아지 코라(왼쪽)와 탄시가 공주와 개구리 의상을 입고 28일미국 뉴욕에서 열린 톰킨스 스퀘어 핼러윈 도그 퍼레이드에 참가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강아지 코라(왼쪽)와 탄시가 공주와 개구리 의상을 입고 28일미국 뉴욕에서 열린 톰킨스 스퀘어 핼러윈 도그 퍼레이드에 참가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28일 뉴욕에서 열린 핼러윈 강아지 퍼레이드에 해바라기로 치장한 강아지. [UPI=연합뉴스]

28일 뉴욕에서 열린 핼러윈 강아지 퍼레이드에 해바라기로 치장한 강아지. [UPI=연합뉴스]

뉴욕에서 열린 할러윈 강아지 퍼레이드 참가자. [EPA=연합뉴스]

뉴욕에서 열린 할러윈 강아지 퍼레이드 참가자. [EPA=연합뉴스]

 
28일 일본 가와사키에서 열린 핼러윈 퍼레이드에서 참가자들이 인사하고 있다.[AFP=연합뉴스]

28일 일본 가와사키에서 열린 핼러윈 퍼레이드에서 참가자들이 인사하고 있다.[AFP=연합뉴스]

독일 하노버 동물원에서 사자가 핼러윈을 맞아 동물원이 선물한 호박을 살펴보고 있다. 호박 안에는 사자가 좋아하는 것이 들어 있다. 하지만 무엇이 들어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AFP=연합뉴스]

독일 하노버 동물원에서 사자가 핼러윈을 맞아 동물원이 선물한 호박을 살펴보고 있다. 호박 안에는 사자가 좋아하는 것이 들어 있다. 하지만 무엇이 들어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AFP=연합뉴스]

영국 런던 동물원에서 기린이 핼러윈을 맞아 동물원이 넣어준 호박에서 풀을 먹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영국 런던 동물원에서 기린이 핼러윈을 맞아 동물원이 넣어준 호박에서 풀을 먹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캐나다 밴쿠버 반두센 식물원에서 25일(현지시간) 사람들이 핼러윈 장식을 한 길을 걷고 있다. [신화=연합뉴스]

캐나다 밴쿠버 반두센 식물원에서 25일(현지시간) 사람들이 핼러윈 장식을 한 길을 걷고 있다. [신화=연합뉴스]

미국 오하오 주 제네바에서 28일(현지시간) 아빠 웨슬리 스콧과 딸 벨라(3)가 '트릭 오어 트릿'을 하기 위해 걸어오고 있다. [AP=연합뉴스]

미국 오하오 주 제네바에서 28일(현지시간) 아빠 웨슬리 스콧과 딸 벨라(3)가 '트릭 오어 트릿'을 하기 위해 걸어오고 있다. [AP=연합뉴스]

임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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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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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