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더,오래] 중앙일보 오프라인 강좌 '콘텐트유니버시티'를 엽니다

인생환승을 꿈꾸는 사람들의 온라인 커뮤니티인 중앙일보 ‘더,오래’가 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온라인 콘텐트 나눔만으론 채울 수 없었던 배움의 갈증을 풀어줄 공간이다. 이를 위해 콘텐트 마케팅 전문회사인 스톤브랜드커뮤니케이션즈과 손잡고 ‘콘텐트유니버시티’를 연다. 콘텐트유니버시티에선 앞으로 다양한 콘텐트 제작 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다. 해당 분야 최고 전문가와 더,오래 필진이 강사로 나선다. 먼저 ‘중앙일보 글c클럽’이 다음 달 문을 연다. 바로 ‘콘텐트 마케팅 과정’이 바통을 이어간다.
 
지난 6월 27~29일 스톤브랜드커뮤니케이션즈는 '콘텐트 마케팅 아시아 포럼'을 열었다. 3일에 걸쳐 열린 포럼에 참석한 수강생이 600명에 달했다. [사진 스톤브랜드커뮤니케이션즈]

지난 6월 27~29일 스톤브랜드커뮤니케이션즈는 '콘텐트 마케팅 아시아 포럼'을 열었다. 3일에 걸쳐 열린 포럼에 참석한 수강생이 600명에 달했다. [사진 스톤브랜드커뮤니케이션즈]

 
콘텐트 마케팅에 대한 마케터의 관심이 뜨겁다. 콘텐트 마케팅 전문가 로버트 로즈는 "콘텐트 마케팅은 기업이 자신의 '타깃 오디언스(고객·청중·독자)'를 확보하기 위해 그들에게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콘텐트를 만들어 유통하는 과정"이라고 정의했다.
 
마케터 사이에서 정의하는 콘텐트 마케팅은 기존 혹은 잠재 고객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콘텐트를 만들고, 이를 공유하고 소통하며 브랜드 신뢰를 쌓는 것, 이를 통해 지속해서 충성도 높은 커뮤니티를 만들어 수익을 창출하는 마케팅 방식이다.
 
미국을 중심으로 한 북미에서는 이미 10여년 전부터 콘텐트 마케팅이 새로운 마케팅 기법으로 조명을 받았다. 콘텐트 제작과 유통은 물론 이를 통한 충성도 높은 오디언스 구축과 확장을 통한 수익화까지 고도화한 기법으로 실행하고 있다.
 
지난 6월 열린 콘텐트 마케팅 아시아 포럼에서 정경민 중앙일보 디지털사업국장이 더오래 서비스와 로열 오디언스에 관해 강의하고 있다. [사진 스톤브랜드커뮤니케이션즈]

지난 6월 열린 콘텐트 마케팅 아시아 포럼에서 정경민 중앙일보 디지털사업국장이 더오래 서비스와 로열 오디언스에 관해 강의하고 있다. [사진 스톤브랜드커뮤니케이션즈]

 
국내에도 콘텐트 마케팅이 점차 소개되고 있고, 그 시장이 커질 전망이다. 이러한 분위기에 힘입어 중앙일보는 지난 6월 서울에서 콘텐트 마케팅 아시아 포럼을 성공적으로 연 스톤브랜드커뮤니케이션즈와 손을 잡고 콘텐트유니버시티를 설립했다.
 
오는 12월 여는 ‘콘텐트 마케팅 과정’은 콘텐트 마케팅 전략, 충성도 높은 오디언스 구축과 유지·확장, 콘텐트 전략과 크리에이션, 콘텐트 마케팅 미디어 전략과 실행, 콘텐트 마케팅의 성과 측정과 수익 창출·조직 설계 등의 교육으로 구성했다. 수강생이 디지털화로 분산된 마케팅 활동을 통합하고 전략적으로 구축하는 마케팅 책임자로 거듭나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콘텐트 마케팅의 A부터 Z까지, 타깃 오디언스를 설정하는 방법, 오디언스의 의미와 가치, 콘텐트 유형별 이해와 제작 노하우 등이 강의 내용에 담긴다. 콘텐트 마케팅이 무엇인지 전반적인 과정을 짚고, 이 강의를 통해 한 단계 깊게 이 기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기업 마케팅팀의 관리자·실무책임자·의사 결정권자 등을 위해 강의를 구상했다.
 
콘텐트유니버시티는 첫 강좌 직후 콘텐트 크리에이터 과정과 콘텐트 마케팅 심화 과정 등을 열 예정이다.
 
 
콘텐트 마케팅 과정은 오는 12월 5일부터 내년 2월 27일까지 설 연휴를 제외한 매주 수요일 저녁 7~10시 12번의 강의로 진행된다. 박상훈 스톤브랜드커뮤니케이션즈 대표, 조명광 CL&Co 대표, 김해경 스톤 콘텐트랩 실장, 정경민 중앙일보 디지털사업국장 등이 강사로 나선다.
 
선착순으로 45명 수강생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275만원(부가세 별도)이다. 다음 달 9일까지 결제하면 250만원(부가세 별도)으로 ‘얼리버드 할인’을 적용받는다.
 
▶강의 일정: 2018.12.5~2019.2.27
 
▶강의 시간: 매주 수요일 오후 7~10시
 
▶강의 장소: 중앙일보 본사 교육장(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100)
 
▶강의료: 275만원(부가세 별도), 11월 9일까지 결제 건에 한해 ‘얼리버드 할인’ 적용 250만원(부가세 별도)
 
▶입금 계좌: 하나은행 194-910005-96504(예금주: 중앙일보사)
 
▶수강생 등록: https://goo.gl/forms/YExHAeNEz9ZpIHEK2  
 
▶콘텐트유니버시티 홈페이지: www.contentuniversity.kr
 
▶콘텐트 마케팅 과정 문의 전화, 이메일: 02-515-3058, jaelim@creativecareer.kr
 
서영지 기자 vivia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