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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권총 대신 완장 … 달라진 JSA 북 경비병

권총 대신 완장 ... 달라진 JSA 북 경비병

권총 대신 완장 ... 달라진 JSA 북 경비병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내 모든 화기·초소 철수 작업이 지난 25일 완료됐다. 남북은 합의서에 따라 앞으로 JSA 내에 각각 35명의 비무장 인원이 경비근무를 서게 된다. 오른쪽 사진은 남북 장성급회담이 열린 26일 판문점 북측에서 비무장 조치 후 근무 중인 북한군 모습. 철모와 권총(왼쪽 원 안)을 찼던 과거 모습(왼쪽 사진)과 달리 권총은 없고 ‘판문점 민사경찰 27’이라는 완장(오른쪽 원 안)을 차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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