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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의지와 힘

문명-지금 우리가 사는 방법 
올리보 바르비에리의 '특정 장소_멕시코시티 11'(2011) ⓒOlivo Barbieri

올리보 바르비에리의 '특정 장소_멕시코시티 11'(2011) ⓒOlivo Barbieri

국립현대미술관이 동시대 인류 문명의 모습을 포괄적으로 조망하는 초대형 사진전을 연다. 칸디다 회퍼·토마스 스트루트·왕칭송·노순택·정연두·한성필 등 32개국 135명 작가들이 찍은 300여 점을 ‘벌집(Hive)’ ‘따로 또 같이(Alone Together)’ ‘흐름(Flow)’ ‘설득(Persuasion)’ ‘통제(Control)’ ‘파열(Rupture)’ ‘탈출(Escape)’ ‘다음(Next)’이라는 여덟 섹션에서 볼 수 있다.
 

10월 18일~2019년 2월 17일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문의 02-2188-6000

미하엘 나야르의 ‘빠.르.게’(2017), ‘우주 공간’ 연작, ⓒ Michael Najjar

미하엘 나야르의 ‘빠.르.게’(2017), ‘우주 공간’ 연작, ⓒ Michael Najjar

사진가이자 훈련 중인 우주 비행사 미하엘 나야르는 지구상에서 가장 큰 천문 전파망원경을 렌즈에 담았다. 2016년 중국이 아주 외진 산 속에 만든 ‘구경 500m 구형 망원경’이다. 올리보 바르비에리가 멕시코시티에서 찍은 사진은 언뜻 보면 공공 건축물 제안용 도안 같다. 작가는 프리즘 형태의 초고층 콘크리트 타워를 통해 미래 도시에의 희망을 표현한다. 입장료 성인 2000원.  
 
글 정형모 기자 hyung@joongang.co.kr  사진 국립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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