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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장관 출석에... 외교부 직원들도 '긴장'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의 외교부 등 종합감사에서 윤병세 전 장관이 박근혜 정부 시절 강제노역 재판거래 의혹과 관련해 증인 신분으로 출석한 가운데 외교부 직원들이 복도에서 이를 지켜보고 있다. 2018.10.26.



kkssmm99@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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