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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SHOT] 10월 한국인 선호 TV 프로 1위 ‘나혼자 산다’…2위는

10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10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한국 갤럽이 매월 발표하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10월 조사 결과, <나 혼자 산다>가 7월 이후 또 한 번 1위를 차지했다.
<나 혼자 산다>는 혼자 사는 유명인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일명 ‘무지개 모임’으로 불리는 출연진들이 에피소드를 이어가며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며 이젠 MBC 대표 예능으로 자리를 잡았다.
탄탄한 고정시청자의 지지를 받는 <나는 자연인이다>가 역대 최고 순위인 2위에 올랐다. 100회 맞이 즈음이던 2014년 8월 처음으로 20위권에 진입했고, 200회를 넘어선 2016년 가을 이후 10위 안팎을 넘나들다가 2017년 중반부터 10위권 내 안착했다. 방송 초기부터 중장년, 남성에서의 호응이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
KBS 드라마<내일도 맑음>이  3위를 차지했고, SBS 예능 <런닝맨>과 <미운 우리 새끼>가 각각 4위와 5위를 기록했다. JTBC <아는 형님>은 한 계단 하락하며 공동 5위에 올랐다.
7위부터 10위까지는 모두 순위권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린 프로그램들로<신서유기5><백일의 낭군님><하나뿐인 내편><알쓸신잡3> 순이었다.
 

https://news.joins.com/issue/10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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