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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소비자의 선택] 최고의 명품삼 자체 생산·가공해 직거래 보급

순우리인삼이 ‘2018 소비자의 선택’ 홍삼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순우리인삼의 제품은 풍기에서 생산되는 인삼을 사용해 자체 생산시설에서 제조한다.

순우리인삼의 제품은 풍기에서 생산되는 인삼을 사용해 자체 생산시설에서 제조한다.

순우리인삼은 고려인삼 종주국의 자존심을 지키며 홍삼 대중화를 위해 노력해온 건강 전문기업이다. 중간상인을 거치지 않고 소비자와 직접 거래함으로써 양질의 인삼(홍삼)을 저렴한 가격에 보급하는 데 앞장서왔다.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통해 원적외선을 이용한 가정용 ‘최후자 적삼 제조기’를 개발하기도 했다. 순우리인삼의 제품은 경북 풍기에서 생산되는 최고 품질의 인삼, 단 1%만의 명품삼을 사용해 최고 기술력과 자체 생산 시설에서 제조한다.
 
순우리인삼은 홍삼의 대중화를 통해 국민의 건강 증진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다.
 
아울러 ‘정직하고 양심적인 기업’으로서 더불어 잘사는 아름다운 사회 구현을 위한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지체장애인과 주부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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