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준오헤어 “세계적인 바버링디자이너 '조쉬 라모나카' 세미나 성료”


준오헤어는 지난 17일 준오아카데미에서 MENSPIRE education 설립자 '조쉬 라모나카'의 바버링 세미나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바버링 디자이너 조쉬 라모나카는 남성 헤어 교육 시스템을 혁신적으로 교체해 세계적으로 정평이 난 MENSPIRE education 설립자로, MENSPIRE의 교육은 호주, 미국 등 세계 여러 나라로 전파 중며 아시아 국가로는 준오헤어 교육을 최초로 세미나를 선보였다.
 
또한 BARBER DAY, Brazil, SALON INTERNATIONAL, UK, TEACH IN, AMERICA 같은 큰 헤어쇼나 박람회 무대에 올라 호평을 받은 바 있고,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헤어 드레싱 플랫폼인 HAIRBRAINED의 라이브 온라인 에듀케이션 리즈에 주역으로 등장하기도 했다
 
특히 조쉬 라모나카만의 특화된 바버링스타일은 떠오르는 재능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지난 MOBBA's 어워즈에서 최고 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준오헤어가 개최한 이번 세미나는 에스테틱이 여성에게만 주어진 것이 아니라 남성에게도 필요하며, 헤어스타일을 통해 세심한 멋스러움을 만들 수 있는 '메일스 에스테틱'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조쉬 라모나카가 직접 참석해 패션에 어울리는 헤어 스타일링을 시연했으며,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이미 준비된 모델도 공개했다. 
 
준오아카데미 관계자는 "아시아 국가에서 접할 수 없는 특화된 바버링 세미나를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디자이너에게 소개하게 돼서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는 더욱 다양한 세미나와 교육을 바탕으로 준오헤어만의 차별된 헤어 컬렉션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승한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