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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명의 명사가 말하는 '우리 부모님의 특별한 교육법'

 
어떻게 아이들을 키워야 할지 가늠하기 힘든 세상이다. 좋은 대학에 간다고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었던 시대도 점점 막을 내려가고 있다. 좋은 부모가 되는 것은 어떤 것일까. 이제는 새로운 시대에 맞는 교육과 부모와 자녀의 역할을 모색해야 한다.
중앙일보는 2015년 11월부터 ‘최고의 유산’이라는 인터뷰를 했다. 세계적 로봇 공학자데니스 홍, 생태학자 최재천 교수 등 25명의 명사로부터 그들의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와 자녀 교육법을 들었다. 강남통신의 인터뷰는 『최고의 유산』(중앙일보 강남통신팀 지음·토트)이라는 책으로도 발간됐다.  
영상과 카드뉴스를 통해 그 내용 중 일부를 재구성했다.  
글·영상=장유진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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