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워너원 옹성우 악플러 고소…“선처 없다”

그룹 워너원 옹성우 [일간스포츠]

그룹 워너원 옹성우 [일간스포츠]

그룹 워너원 옹성우(23)의 소속사 판타지오가 악성 댓글을 단 누리꾼들을 고소했다. 판타지오는 "지난 12일과 오늘 두 차례에 걸쳐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23일 밝혔다.
 
소속사 측은 "옹성우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인신공격성 비방이 묵과할 수 없을 정도에 이르렀다"며 "법무법인 강남과 수임계약을 맺고 4000여 건의 댓글과 게시물을 검토해 고소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선처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옹성우를 시작으로 소속 아티스트 보호 차원에서 고질적인 악플러에 대한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지속하겠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로 결성된 워너원은 많은 관심과 함께 루머에 시달렸다. 워너원 멤버 박지훈(19)과 이대휘(17), 박우진(19) 등의 소속사 마루기획과 브랜뉴뮤직 역시 악성 게시글과 성희롱 댓글들을 단 댓글러 등을 고소한 상태다.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