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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LA 할로윈 파티, 미국 할로윈 시즌 인기행사 자리매김"


하이트진로가 할로윈 시즌을 맞아 하이트 맥주와 참이슬 소주에 대한 미국 소비자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한인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오는 26일 LA에서 열리게 될 이번 할로윈 이벤트에서는 2,000달러 상금의 코스튬 대회와 현지 최고 아티스트들의 공연, 한국 인기 DJ들의 특별 무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지난해 씨스타 멤버 효린과 함께 했던 할로윈 이벤트에 이어, 올해의 이벤트 역시 많은 관심을 받게 되어 교민들과 미국 소비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벤트에 참여하여 즐거움을 경험하고 무사히 귀가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하이트진로의 해외 마케팅 대행사인 콤마엔터테인먼트가 총괄 운영한다. 콤마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미 많은 교민 단체와 대학생 커뮤니티를 통해 참여 신청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순조롭게 준비되고 있다고 진행 상황을 알렸다.
 
이벤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하이트진로의 미국 인스타그램 페이지인 ‘HiteJinro USA’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하이트진로는 미국 시장뿐 아니라 필리핀과 캄보디아를 포함하여 해외 시장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져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승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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