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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콜라겐 분말 톡톡, 피부 속까지 촉촉이

건조한 가을에는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노화가 빠르게 진행되기 쉽다. 이럴 땐 항노화에 효과적인 성분으로 만들어진 화장품을 사용하면 좋다.
 
한국오아시스는 지난 6월 천연 화장품 ‘로즈스킨’을 출시했다. 로즈스킨의 스킨로션·미스트·영양크림·에센스(사진1) 제품들은 피부에 해로운 화학 성분과 계면활성제·화학방부제 등을 전혀 넣지 않았다.
 
또 화장품에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정제수 대신 장미꽃수를 사용한 것도 특징이다. 장미꽃수에는 안티에이징 효과가 있는 비타민C(레몬의 20배)·비타민A(토마토의 20배)가 풍부하다.
 
이외에도 손상된 피부 개선과 항노화에 도움을 주는 줄기세포 배양액 7가지(장미·녹차·연꽃·에델바이스·콩·사과·토마토), 독자 기술로 추출한 ‘후코이단’ 성분을 함유했다. 후코이단은 일본 나노코스메연구소의 독자적인 기술로 미역·다시마·톳에서 미세한 크기로 발효 추출한 성분이다.
 
이달엔 국내 최초로 콜라겐을 피부에 직접 흡수시키는 제품인 ‘바르는 콜라겐 파우더’(사진2)도 출시됐다. 콜라겐과 비타민C 분말을 미세 나노 입자로 추출해 빠르게 흡수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분말 상태인 제품을 손등·얼굴에 바르면 액체로 변하며 피부 속으로 바로 촉촉하게 스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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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