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너무 화가 나!” 이상민,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에 분노

방송인 이상민. [일간스포츠]

방송인 이상민. [일간스포츠]

 
방송인 이상민이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피의자를 향해 분노했다.
 
이상민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상 및 얼굴이 공개된 피의자 김성수의 사진을 올린 뒤 “정확하게 오래오래 기억할게”라는 글을 썼다.
 
이어 이상민은 “심신미약이라…피의자 김성수의 정신감정발표가 어떻게 나온다고 하더라도 절대 그게 이유가 될 수 없다! 라고 단호하게 나는 말할 수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상민은 “너무 화가 나! 공황장애, 불안장애, 수면장애를 극복하면서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라고 분노를 표출했다.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피의자 김성수 [연합뉴스]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피의자 김성수 [연합뉴스]

 
한편, 이날 오전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피의자인 김성수의 신상 및 얼굴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