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여대 열람실서 음란행위한 30대 취준생 입건 “공부 스트레스 때문에”

여자 대학교 도서관 열람실에서 음란행위를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중앙포토]

여자 대학교 도서관 열람실에서 음란행위를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중앙포토]

여자대학 도서관 열람실에서 음란행위를 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22일 여자대학교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로 A씨(37)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이날 오전 10시30분께 광주의 한 여대 일반인 개방 열람실 내부 구석진 곳에서 자위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취업준비생인 A씨는 일반 시민들에게 개방한 이 대학 열람실에서 자격증 공부를 했다.
 
A씨 행위 당시 열람실에는 일반인을 포함해 남녀 학생 상당수가 공부하고 있었다. 음란행위를 목격한 학생들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자격증 공부 스트레스 때문에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