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소속사 관계자가 밝힌 김민정이 '타짜3' 하차하는 까닭…최유화 투입 검토

김민정. [사진 일간스포츠]

김민정. [사진 일간스포츠]

배우 김민정이 영화 '타짜-원 아이드 잭'(이하 '타짜3')에서 하차했다. 김민정이 맡은 '마돈나' 역에는 배우 최유화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김민정 소속사 크다컴퍼니 관계자는 22일 "영화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배우와 제작진 간 이견이 있었다"며 김민정의 하차 사실을 전했다.
 
이어 "큰 문제는 아니었고 작품에 대한 견해가 서로 달랐다"며 "제작 초반인 만큼 일찍 결정을 내리는 것이 배우와 제작사 모두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원작 만화에서 '마돈나'는 미모와 배짱을 무기로 도박판의 남성을 휘어잡는 캐릭터다.
 
최유화. [사진 최유화 인스타그램]

최유화. [사진 최유화 인스타그램]

최유화. [사진 최유화 인스타그램]

최유화. [사진 최유화 인스타그램]

'타짜3' 배급사 롯데컬처웍스 관계자는 이날 김민정이 하차하고 최유화가 대체로 들어간다는 소식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힐 수 있는 내용이 없다"고 말했다. 
 
'타짜3'은 허영만 화백의 동명 만화를 스크린으로 옮긴 '타짜' 시리즈 세 번째 작품으로, 권오광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류승범·박정민 등이 출연한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