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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팍 "스타셰프들과 ‘테이블 오브 엔팍’ 다이닝 이벤트"


트렌디한 문화와 핫플레이스의 검색부터 예약까지 가능한 문화플랫폼인 어플 엔팍(ENTPARK)이 10월 스타셰프 레스토랑들과 함께 특별한 다이닝 위크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엔팍 오브 셰프 테이블’은 매달 3곳의 스타 레스토랑을 선정하여 회원들에게 무료로 초대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한다.
 
참여 셰프는 이승준 셰프의 ‘윌로뜨’, 레이먼킴 셰프의 ‘미드가르드’, 장지수 셰프의 ‘레스트로’, 채낙영 셰프의 ‘러스티 by 채낙영’, ‘중화복춘’ 등이다.
 
엔팍(ENTPARK)은 회원들에게 스타 셰프와 프리미엄, 캐주얼 다이닝의 시그니처 메뉴를 보다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엔팍 관계자는 “평범한 일상 속 특별한 행복을 선사하기 위해 최고 셰프들이 선보이는 맛있는 요리를 경험해주게 하고 싶었다”며, “고급스럽고 부담스러운 이미지를 가진 셰프 레스토랑과 파인 레스토랑의 벽을 허물며 미식 세계를 누구나 쉽게 접하고 자주 누리게 하자는 데서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엔팍 오브 셰프 테이블’의 참여 방법은 엔팍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댓글로 참여 가능하다. 응모 기간은 11월 23일까지로, 이벤트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3팀을 선정, 레스토랑 식사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엔팍은 합리적인 가격과 쉬운 방법으로 스타 레스토랑뿐만 아니라 파인다이닝, 캐주얼 다이닝 등 다양한 미식 세계를 소개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 외에도 오는 11월 1일 서울 청계천 광장에서 개최되는 ‘서울빛초롱축제 2018년’과 함께 하는 빅 이벤트로 ‘유럽 및 대만여행 상품권’과 서울의 다양한 핫플레이스들의 ‘다이닝티켓’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엔팍에는 맛 집 뿐만 아니라 클럽 문화,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문화와 이벤트를 소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승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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