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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키위 맛있게 먹는 법 올리면 1㎏ 선물

 뉴질랜드 키위 브랜드 제스프리(Zespri)가 중앙일보 독자를 대상으로 ‘제스프리 키위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중앙일보 헬스미디어 페이스북 페이지를 방문한 뒤 ‘제스프리 키위 온라인 이벤트’ 게시물에 자신만 알고 있는 ‘키위 맛있게 먹는 방법’을 오는 28일(일)까지 댓글로 달면 된다. 재미있는 댓글을 단 30명을 선정해 제스프리 키위 1㎏(그린키위, 썬골드키위 혼합)을 증정(배송)한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키위는 영양소 밀도가 가장 높은 과일이다. 키위의 영양소 밀도(29.8점)는 사과(3.5점)보다 8배가 넘는다. 게다가 키위는 물에 녹는 수용성 식이섬유와 녹지 않는 불용성 식이섬유가 모두 들어 있어 쾌변을 유도한다. 최근에는 키위의 식이섬유가 탄수화물을 감싸 안아 포도당의 체내 흡수를 늦춰준다는 사실이 밝혀져 혈당 걱정을 덜어주는 과일로 주목받고 있다. 키위는 잘 익지 않았을 때 신맛이 강하지만 잘 익히면 복숭아만큼 당도가 높다. 단단한 키위라도 5~7일 상온에 놔두면 맛있게 익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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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