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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남북국회회담 개최 위한 실무회담 빨리 열자 北에 제안"

천해성 통일부 차관(맨 앞) 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추진단 일행이 개성공단을 방문하기 위해 6월 8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 출경하고 있다. 공동취재단

천해성 통일부 차관(맨 앞) 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추진단 일행이 개성공단을 방문하기 위해 6월 8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 출경하고 있다. 공동취재단

통일부는 남과 북은 19일 오전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서 우리측 소장(천해성 통일부 차관) 및 북측 소장대리(황충성 조평통 부장) 등 참석하에 남북 간 현안에 대한 협의를 가졌다고 이날 밝혔다.  
 
우리측은 국회 회담 개최를 위한 실무회담을 빠른 시일 내에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서 개최할 것을 제의했다.  
 
이어 통일부는 "그 외에 민간·지자체 교류협력 지원에 관한 사항 등 9월 평양공동선언과 10월 15일 남북고위급회담 합의사항 이행을 위한 문제에 대해 포괄적으로 협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과 북은 공동연락사무소에서 개최되는 각종 회담들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아울러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통해 남북관계 제반 사항에 대해 계속해서 긴밀히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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