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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 기술 페어…명지대 개교 70주년 행사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 개교 70주년 기념 ‘명지대학교 산학협력 기술페어’가 10월 19일(금) 자연캠퍼스 60주년 채플관에서 열렸다.
 
명지대 산합협력단과 ㈜명지대 기술지주회사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개교 70주년을 맞아 보유 우수 R&D 성과와 산·학·연·관 기술교류를 통해 경쟁력를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명지대학교 산학협력 네트워크 기업(가족기업, 동문기업 등), 공공기술 도입을 희망하는 기업 및 기술사업화 유관기관관계자들을 행사에 초청해 기술이전·사업화와 관련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백운만 경기지방중소기업청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기술사업화 우수사례 발표(기계공학과 정상국 교수, ㈜마이크로시스템 대표이사), 산학협력 우수사례 발표(㈜레인보우코퍼레이션 이준용 대표), 명사 초청 특별강연(유홍준 석좌교수, 前 문화재청장) 등으로 꾸려졌다.
 
더불어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기술전시 및 상담 부스도 같이 운영됐다. 부스 1에선 지식재산권 및 기술사업화 상담을, 부스 2에서는 TMC 유망기술 소개 및 기술이전 상담, 부스 3에선 공동기기원 장비소개 및 이용상담, 부스 4에선 기술지주회사·자회사 소개 및 경영지원 상담을 진행했다.
 
이원근 부총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행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기술사업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의 중요성이 기업인들께 강조되고, 각종 공공연구기관이 보유한 기술들의 이전 및 사업화 성과 확산을 위한 정보 공유와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명지대학교와 기업체 간의 기술협력기반을 마련하고, 우리 대학이 보유한 산학협력 인프라를 기업과 공유해 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모델의 큰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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