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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버디쇼' 김세영, LPGA 상하이 2라운드 단독 선두

김세영. [사진 LPGA]

김세영. [사진 LPGA]

 
김세영(2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2승 기회를 잡았다.
 
김세영은 19일 중국 상하이 치중 가든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뷰익 LPGA 상하이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타를 줄이고, 합계 10언더파를 기록했다. 김세영은 공동 2위인 대니얼 강(미국)과 아리야 주타누간(태국)을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공동 2위로 2라운드를 시작한 김세영은 전반에 줄버디로 단번에 선두로 올라섰다. 6번홀부터 9번홀까지 4개 홀 연속 버디 행진을 이어간 것이다. 이어 후반에도 13번, 14번 홀 연속 버디로 타수를 더 줄였던 김세영은 15번 홀 보기를 기록하고, 남은 홀을 파 세이브하면서 선두를 지켰다. 김세영은 지난 7월 손베르 크리크 클래식 이후 시즌 2승을 노린다. 그밖에 유소연이 합계 4언더파로 공동 12위, 박성현이 1언더파 공동 24위로 올라섰다.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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