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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넥센 준PO 1차전 티켓 1만2400장 매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 구장이 만원 관중으로 들썩인다.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가 대결하는 2018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1차전 티켓이 전부 팔렸다. 
 
1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를 앞두고 야구팬들이 응원용품을 구입 및 입장을 위해 길게 줄지어 서있다.[뉴스1]

1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를 앞두고 야구팬들이 응원용품을 구입 및 입장을 위해 길게 줄지어 서있다.[뉴스1]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오후 4시30분 준플레이오프 1차전 티켓(1만2400장)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는 준플레이오프 사상 50번째, 포스트시즌 통산 281번째 매진이다. 
 
한화는 2007년 이후 11년 만에 가을야구를 치른다. 한화는 올해 3위로 시즌을 마감하면서 준플레이오프에 직행했다. 그런 만큼 한화 팬들은 이번 경기를 보기 위해 인터넷 예매 전쟁을 치렀다. 
 
한화 선수단도 티켓 청탁에 시달렸다. 한용덕 한화 감독은 "티켓 청탁을 일찌감치 사전 차단했다"고 말했다. 넥센 선수들은 대전구장에서 많은 한화 팬들의 응원 속에 경기를 치러야 해서 긴장하고 있다. 장정석 넥센 감독은 "한화 홈이라서 부담이 있기는 하다. 하지만 우리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이기고 와서 좋은 기운이 있기 때문에 선수들이 잘할 것"이라고 했다. 
 
대전=박소영 기자 psy0914@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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