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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전 관저다목적체육관 공사장서 큰 불…11명 부상

19일 오후 대전 서구 관저다목적체육관 건립공사현장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솟구치고 있다. [독자 제공=연합뉴스]

19일 오후 대전 서구 관저다목적체육관 건립공사현장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솟구치고 있다. [독자 제공=연합뉴스]

19일 오후 대전시 서구 관저다목적체육관 신축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19일 오후 대전시 서구 관저다목적체육관 신축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19일 오후 3시 23분께 대전시 서구 관저다목적체육관 신축 공사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근로자 A(42)씨와 B(43)씨 등 3명이 중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다른 근로자 8명도 상처를 입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362명과 장비 57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일단 초기 진화를 한 상태다. 연기가 워낙 심해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불은 지하 2층·지상 3층 규모 건물 중 지하 1층 수영장 여자 라커룸 인근에서 처음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를 마무리한 뒤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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