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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은 없지만...' 폴 케이시, PGA CJ컵 첫 홀인원

폴 케이시. [AP=연합뉴스]

폴 케이시. [AP=연합뉴스]

 폴 케이시(41·잉글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에서 통산 첫 번째 홀인원의 주인공이 됐다.
 
케이시는 19일 제주 서귀포의 클럽 나인브릿지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 7번 홀(파3)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케이시는 187야드 거리의 7번 홀에서 7번 아이언으로 공을 쳤고, 이 공은 그린 위에 떨어진 뒤 굴러 홀인원으로 연결됐다. 이 대회 첫 홀인원이었다.
 
다만 홀인원을 기록한 것으로 다른 부상을 받진 못했다. 이 홀에 부상이 따로 걸려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13번 홀엔 한식 출장뷔페 서비스, 17번 홀엔 자동차가 부상으로 걸려있다. 케이시는 이 홀인원에도 좋은 결과는 내지 못했다. 9번, 10번 홀에서 연속 보기로 홀인원 효과를 얻지 못했다. 이날 홀인원 1개, 버디 1개, 보기 4개를 기록한 케이시는 1오버파에 그쳐 이븐파 공동 30위를 기록했다.
 
제주=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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