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PGA 선수-캐디 만족 이끌어낸 국내 거리측정기

[사진 보이스캐디]

[사진 보이스캐디]

 
국내 골프 IT 기업인 보이스캐디 ㈜유컴테크놀러지에서 한국 첫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인 더 CJ컵에서 투어 선수와 캐디를 대상으로 한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의 만족도 이끌어냈다.
 
대회가 열린 제주 서귀포시의 클럽 나인브릿지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모션은 선수를 대상으로 한 드라이빙 레인지 프로모션과 캐디를 대상으로 한 프로모션 등 두 가지 형태로 진행되었다. 공식연습일에 진행된 드라이빙 레인지 프로모션은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연습하는 선수들에게 하반기 출시 예정인 보이스캐디 스윙분석기 SC300를 체험 기회를 제공, 원하는 선수에게 제품을 후원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프로모션에 참여한 선수들은 "간편하고 정확도도 높아 아마추어는 물론 프로들이 사용하기도 좋은 제품”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보이스캐디 SC300은 샷을 분석하는 휴대형 스윙 분석기로 비거리(Carry/Total), 정타율(Smach Factor), 볼 스피드, 클럽 스피드, 런치 앵글, APEX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알려주는 기기이다. 무엇보다도 작고 가벼워 휴대하기 용이하고, 리모컨으로 조작할 수 있어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클럽별 비거리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스코어를 줄이는 것은 물론 정확한 클럽 선택이 가능하기 때문에 스윙 분석기를 활용하면 효율적인 연습이 가능하다.  
 
[사진 보이스캐디]

[사진 보이스캐디]

 
프로모션에 참석한 PGA 투어 캐디들을 대상으로 보이스캐디 브랜드와 함께 프리미엄 골프워치 T5, 하이브리드 GPS 레이저 SL1, 콤팩트 레이저 CL, 스윙분석기 등 제품에 대해 소개하고 최대 1300 야드까지 측정 가능한 파워 레이저 L4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해 PGA 투어 캐디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참석한 캐디들은 “이런 프로모션을 준비한 보이스캐디에 감사하다. 레이저 거리 정확도, 렌즈, 그립력 모든 부분에서 만족한다”고 입을 모았다.
 
김준오 보이스캐디 대표는 “국내에서 열리는 최초의 PGA 투어 대회에서 선수와 캐디들에게 보이스캐디의 제품력과 기술력을 알리고, 그들을 지지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미국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었다. 2019년은 보이스캐디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골프 IT 브랜드로 성장하는 시작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제주=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