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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알바 ‘시급’ 가장 높은 곳은?, 평균 시급만 8757원

2018년 3분기 서울 지역 아르바이트 시급 현황. [사진 알바몬]

2018년 3분기 서울 지역 아르바이트 시급 현황. [사진 알바몬]

 
서울의 자치구 중 아르바이트 급여가 가장 높은 곳은 강남구인 것으로 조사됐다.
 
19일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몬’이 올해 3분기 서울을 근무지로 하는 채용공고를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시간당 평균 급여는 8484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올해 법정 최저임금(7530원)보다 954원 높은 액수로, 전년동기 평균 시급이었던 7661원보다도 823원(10.7%) 오른 금액이다.
 
서울시 25개 자치구별로 보면 평균 시급은 강남구가 8757원으로 가장 높았고, 동대문구 8732원, 영등포구 8640원, 송파구 8588원, 중구 8567원 등의 순으로 높았다.
 
반면 구로구는 8176원으로 가장 낮았고, 동작구 8218원, 서대문구 8255원, 양천구 8262원, 도봉구 8299원 등은 평균에도 미치지 못했다.
 
아르바이트 수요가 많은 곳도 강남구였다. 알바몬에 등록된 올 1~3분기 강남구의 아르바이트 공고는 모두 79만7000여 건으로, 서울 전체 공고의 10.3%를 차지했다.
 
마포구가 8.8%로 그 뒤를 이었고 서초구(8.4%), 중구(7.4%), 종로구(7.0%) 등의 순이었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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