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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수습하던 30대 경찰관, 2차 사고로 숨져

18일 경남 김해에서 교통사고를 수습하던 경찰관이 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

18일 경남 김해에서 교통사고를 수습하던 경찰관이 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

 
교통사고를 처리하던 경찰관이 차량에 치여 숨졌다.
 
경남 김해중부경찰서는 18일 오후 6시 56분 김해시 생림면 봉림리 교차로 부근에서 교통사고를 처리 중인 김해중부서 소속 이모(34) 경사가 승용차량에 치여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은 당시 이 경사가 사고로 정지해 있던 화물차량을 길가로 미는 도중에 승용차량이 이 경사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사고 차량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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