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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소외계층에 희망 에너지 전달

국내 최대 나눔 축제인 ‘2018 위아자 나눔장터’가 21일(일) 서울(광화문 광장과 세종로 일대), 부산(송상현 광장 내 선큰광장), 대구(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대전(보라매공원) 4개 도시에서 열린다.  
 

나눔 행사에 의미 더하는 기업들

행사장에는 명사 기증품 경매뿐 아니라 기업·단체·시민·어린이가 직접 운영하는 판매 장터, 아이돌 그룹 축하공연, 체험행사 등 즐길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된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서울은 정오~오후 4시30분)
 
기업의 판매 장터 중에는 GS칼텍스가 대표적이다. 2006년부터 위아자 나눔장터에 참여해온 GS칼텍스는 올해 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대한사회복지회·신아원 등 사회공헌 협력 공익기관의 상품을 함께 판매한다. 학폭 피해 아동의 캘리그라피 작품, 양육 미혼모가 제작한 디퓨저, 장애인이 생산한 쿠키 등을 준비했다. 이외에도 사내 동호회에서 제작한 차량용 디퓨저와 클레이아트로 만든 자석 30점, 임직원이 한달간 모은 기부 용품 등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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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판매장터에는 모형비행기·장난감·화장품·액세서리 등 500여점이 준비됐다. 근로복지공단·앙블랑·건설근로자공제회·텐투유뷰티도 500~600점의 물품으로 장터를 연다. 주한중국대사관은 중국 공예품 50점을 준비했다. 올 해 처음 참여하는 클라란스코리아, 서울대 건설산업최고전략과정, 서울시 장애인다트연맹도 신발·의류·도서 등을 각 100점씩 판매한다.
 
문화공연과 체험행사도 펼쳐진다. 서울 광화문광장에서는 정오 개장 축하공연에 아이돌 걸그룹 ‘걸카인드’가 출연한다. 명사 기증품 경매 도중에도 여성 전자현악 그룹 ‘샤인’, 남성밴드 ‘노크 식스’의 공연이 이어진다. 중앙그룹·아름다운가게·서울시 등이 마련한 체험존에서는 폴라로이드 사진 찍어주기, 에코팔찌 만들기, 폐현수막 장바구니 만들기 등이 진행된다.
위아자 주최, 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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