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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 브리핑] 세종 베어트리파크 ‘단풍낙엽 산책길’ 오늘부터 개방

단풍낙엽 산책길.

단풍낙엽 산책길.

동물이 있는 수목원 ‘베어트리파크(bear treepark.com)’가 오늘(19일)부터 내달 11일까지 ‘단풍낙엽 산책길’을 한시적으로 개방한다. 단풍낙엽 산책길은 베어트리파크의 숨은 산책로다. 산허리를 에두르는 완만한 산길로, 걷는 데 왕복 40분 정도 걸린다. 산책길은 평소 화재 방지 및 자연 보호를 위해 방문객의 출입을 막고 있다. 해마다 단풍 시즌에만 공개하기 때문에 베어트리파크의 비밀의 길로 불린다. 일부러 낙엽을 치우지 않아서 낙엽 깔린 가을 오솔길을 만끽할 수 있다.
 
베어트리파크는 단풍낙엽 산책길 개방에 맞춰 여행 사진 이벤트도 진행한다. 단풍낙엽 산책길에서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베어트리파크 해시태그를 다는 방문객 중 20명을 선발해 베어트리파크 입장권과 식사권 등 선물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11월 20일 발표한다. 입장료 어른 1만3000원, 어린이 8000원.  
 
양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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