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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현대엔지니어링·LG상사, 투르크메니스탄 석화 단지 준공

투르크메니스탄 석유화학단지

투르크메니스탄 석유화학단지

현대엔지니어링·LG상사 컨소시엄은 투르크메니스탄에서 공사비 30억 달러(3조4000억원) 규모의 종합석유화학단지(사진)를 준공했다고 18일 밝혔다. 현지 첫 종합석유화학단지로, 2014년 착공해 47개월 만에 준공했다. 이 공장은 연간 600만t의 천연가스를 추출해 에탄 크래커로 열분해 후 40만t의 폴리에틸렌과 8만t의 폴리프로필렌을 생산하게 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연간 6억 달러의 수익을 창출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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