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분양 포커스] 백운밸리 바로 옆, 강남까지 15분대

의왕 그린벨트 토지 
㈜백운디앤씨는 백운지식문화밸리 인근인 경기도 의왕시 학의동 일대 도시지역 내 그린벨트 토지(사진)를 선착순 매각 중이다. 필지별 면적은 397~695㎡이며 매각가는 3.3㎡당 150만원이다. 단독 매매가 가능한 지분등기로 잔금납입 후 소유권 이전과 위치공증서 발급을 해준다.
 
매각 토지는 대형 개발사업인 백운밸리 초근접 토지로 도로와 접해 있다. 백운밸리는 의왕시가 백운호수 인근 95만㎡의 부지에 주택(4080가구)·복합쇼핑몰, 업무·의료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매각 토지의 특징은 산림이 거의없는 평지 수준의 도시지역 임야로 도시확장에 따른 지가상승은 물론, 향후 그린벨트 해제가 기대된다는 점이다. 이 토지가 위치한 의왕은 전체의 85.5%가 그린벨트로, 최근 대형 개발사업이 줄을 이으면서 그린벨트 일부 해제 가능성이 큰 곳이다.
 
토지 매각 관계자는 “서울외곽·경부·영동·서해안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교통의 요지이며 양재~과천~봉담고속도로 청계IC를 통해 강남까지 15분 대 진입이 가능한 신강남권 마지막 노른자 땅”이라며 “현재 건축 가능한 주변 그린벨트 토지가 3.3㎡당 800만~1500만원”이라고 말했다.
 
문의 031-462-9090
 
김영태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