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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전철역 걸어서 1분, 더블 역세권 오피스텔

고덕역 대명벨리온 
대명건설이 서울시 강동구 명일동에 대규모 산업단지를 배후에 둔 더블 초역세권(예정) 오피스텔인 ‘고덕역 대명벨리온’(투시도) 이달 공급한다.
 
지하 6층~지상 20층, 전용면적 18~29㎡ 503실 규모다. 지금까지 강동구 수익형 오피스텔의 수요 대비 공급이 강남 4구에서 최저 수준을 기록해왔다는 점을 감안하면 임대수요가 풍부해 가치상승 잠재 여력이 크다는 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 오피스텔은 삼성엔지니어링 등이 입주한 강동첨단업무단지·엔지니어링복합단지(예정)·고덕상업업무지구복합단지(예정) 등 신규 수요 7만여 명과 주변 재건축아파트 등 기존 수요 4만여 명을 배후수요로 두고 있다. 여기에다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이 걸어서 1분 이내 거리에 있어 풍부한 역세권 유동인구도 수요층으로 흡수할 수 있을 전망이다. 지하철 9호선 4단계 연장선(예정)을 이용할 경우 강남까지 10여분대(급행기준)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반경 1㎞ 이내에 배재고·한영외고·한영고 등 16개 학교가 몰려 있다. 서울 4대 학원가 중 하나인 고덕·명일 학원가도 가깝다. 단지 바로 앞에 이마트, 인근엔 강동경희대병원·강동아트센터·이케아(예정)등이 있다. 주변에 명일근린공원·송림근린공원 등 공원이 많다.
 
분양 관계자는 “9호선 연장으로 강남 접근성이 좋아지는 데다 주변 개발호재가 많아 미래가치가 매우 높다”고 말했다.
 
문의 02-6449-1245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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