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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포공항 10년 리모델링 끝 … 국내선 터미널 1만㎡ 커져

김포공항 10년 리모델링 끝 ... 국내선 터미널 1만㎡ 커져

김포공항 10년 리모델링 끝 ... 국내선 터미널 1만㎡ 커져

김포공항 2층 일반대합실 리모델링 전 모습

김포공항 2층 일반대합실 리모델링 전 모습

김포공항 국내선 여객터미널이 10년간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17일 준공식을 가졌다. 여객터미널 넓이는 1만 605㎡가 추가 증설돼 8만 8443㎡로 확장됐고, 탑승교도 9대에서 12대로 늘어났다. 수하물 처리시스템을 교체해 기존 15분이던 수하물 처리시간을 5분 이내로 줄였다. 옥상에는 항공기 이착륙을 지켜볼 수 있는 전망대도 설치됐다. 김포공항 여객터미널은 2001년부터 국내선 여객터미널로 사용되고 있다. 현재는 일본, 대만, 중국 등 3개국 5개 노선의 국제선도 취항하고 있다. 17일 승객들이 새로 단장한 김포공항 국내선 여객터미널 2층 대합실에서 발권을 하고 있다. 아래 사진은 리모델링 전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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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