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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 경인본부, 간호·간병 서비스 향상 방안 논의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경기·인천 지역 26개 요양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국민건강보험공단경인지역본부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경기·인천 지역 26개 요양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국민건강보험공단경인지역본부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본부장 김덕수)는 지난 16일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경기·인천 지역 26개 요양기관 담당자와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문재인 케어)에 따라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국민의 간병부담을 완화하고, 간호·간병의 질을 높이기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요양기관 관계자는 ‘간호사 처우개선을 위한 간호인력 보상체계 개발’과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를 위한 병문안 문화 등 사회적 인식 전환의 필요성’을 건의했다.



공단 관계자는 “경기·인천지역이 통합 병동을 선도적으로 지속적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수언기자/soounchu@joongboo.com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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