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미리보는 오늘] 헌법재판관 공백, 마무리 될까?…국회 후보자 표결

국회가 헌법재판관 후보자 3명의 선출안을 표결합니다.
여야 3당 원내대표 '6개 비상설특별위원회 합의'   [연합뉴스]

여야 3당 원내대표 '6개 비상설특별위원회 합의' [연합뉴스]

국회는 오늘 본회의를 열어 국회 몫 헌법재판관 후보자 3명의 선출안을 표결합니다. 더불어민주당 홍영표·자유한국당 김성태·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는 16일 오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회동한 뒤 이 같은 내용이 담긴 합의문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17일 오후 2시 본회의에서는 국회가 추천한 김기영(민주당), 이종석(한국당), 이영진(바른미래당)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선출안에 대한 표결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본회의에서 후보자 3명이 모두 선출되면 그동안 이어져 온 헌법재판관 공백 사태는 해소될 전망입니다.

▶더읽기 헌재, “재판관 3인 공석 사태로 변론기일조차 못 잡아”
 
 
제주의 예멘 난민 심사 결과가 발표됩니다.
예멘인 난민신청자들이 지난달 14일 제주출입국·외국인청에서 1년 간의 인도적 체류 허가를 받고 청사를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예멘인 난민신청자들이 지난달 14일 제주출입국·외국인청에서 1년 간의 인도적 체류 허가를 받고 청사를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제주로 입국해 난민 신청을 한 예멘인들에 대한 최종 심사결과가 오늘 나옵니다. 이번 발표는 신청자 481명 중 앞서 인도적 체류 허가를 한 23명 외에 나머지 대상자 458명의 심사결과입니다. 이들은 난민 인정, 인도적 체류 허가, 난민 불허 중에 판가름나게 됩니다. 인도적 체류 허가를 받으면 제주도에서 다른 지방으로 나가는 것을 막는 ‘출도 제한조치’가 해제됩니다.
 
 
히말라야 원정대 시신이 가족 품으로 돌아옵니다.  
네팔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사고로 사망한 한국 원정대원들. 왼쪽부터 원정에 참가한 임일진 감독, 김창호 대장, 이재훈 씨, 유영직 씨. [카트만두포스트 캡처=뉴스1]

네팔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사고로 사망한 한국 원정대원들. 왼쪽부터 원정에 참가한 임일진 감독, 김창호 대장, 이재훈 씨, 유영직 씨. [카트만두포스트 캡처=뉴스1]

어젯밤 11시(한국시간) 네팔에서 출발한 한국 원정대 시신은 이르면 오늘 새벽 5시 5분 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합니다. 김창호 대장을 비롯해 한국인 대원 5명은 신루트 개척을 위해 구르자히말 봉우리에 올랐다가 12일(현지시간) 사고를 당했습니다. 산악연맹 측은 서울시립대 대강당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해 오늘 오전 8시부터 19일 오후 12시까지 운영한 뒤 이날 오후 2시 합동 영결식을 거행할 예정입니다. 
▶더읽기 히말라야 3500m에 시속100㎞ 제트기류? 500m 날아간 시신
 
 
밤사이 기온 뚝, 다시 반짝 가을 추위…동해엔 비
서울 광화문 네거리서 가을 추위에 시민들이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뉴스1]

서울 광화문 네거리서 가을 추위에 시민들이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뉴스1]

어젯밤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서울을 비롯해 많은 지역의 아침 기온이 10도 아래로 내려가겠습니다. 영동과 경북 동해안 지역에는 비까지 내리겠는데요. 이 비는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확대돼 강원·동해안 지방은 사흘간 많은 비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강원 높은 산지에는 올가을 첫눈이 내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