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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박주호·황인범 골…한국, 파나마에 2-1 리드로 전반 마무리

16일 오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축구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 대 파나마의 경기. 황인범이 파나마 아르만도 쿠퍼의 반칙으로 넘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16일 오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축구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 대 파나마의 경기. 황인범이 파나마 아르만도 쿠퍼의 반칙으로 넘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황인범이 파나마 전 전반 32분 추가골을 터트렸다. 박주호에 이은 A매치 데뷔골이다.
 
한국은 16일 오후 8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파나마와의 경기에서 전반 4분과 32분 두 골을 연속으로 터트리며 경기를 리드했다.
 
황인범은 전반 32분 파나마 측면을 돌파한 손흥민이 넘겨준 공을 중거리 슈팅으로 연결시켰다.  
 
이날 경기 시작과 동시에 초반부터 몰아친 한국은 전반 4분 박주호가 황희찬의 어시스트를 받아 가볍게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후에도 한국은 공격적인 경기를 펼치며 전반 12분과 전반 20분 슈팅 기회를 얻었다.
 
곧이어 전반 32분 황인범이 추가골을 넣으며 2-0을 만들었지만, 전반 종료 직전 파나마에 한 골을 내주며 2-1로 전반을 마무리했다.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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