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떨어진 돌에 BMW 등 3대 파손…옥상서 3·6세 자매 발견

기사 내용과 관련 없는 아파트 자료 사진. [연합뉴스]

기사 내용과 관련 없는 아파트 자료 사진. [연합뉴스]

아파트 옥상에서 떨어진 돌멩이에 차들이 파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5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45분쯤 광산구 쌍암동 14층 아파트 옥상에서 조경용 몽돌 6개가 주차장으로 떨어져 BMW, 렉서스 등 차량 3대가 파손됐다.
 
피해 차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아파트 옥상에서 6세와 3세 자매를 발견했다.
 
아파트 옥상은 잠겨있지 않았고, 옥상에 난간이 설치돼 있지만 돌이 들어갈 틈은 있는 구조로 알려졌다.
 
경찰은 아파트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해 아이들 외에 옥상에 올라간 사람이 있는지 확인하는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