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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SHOT] 글로벌 브랜드 가치, 애플 6년 연속 1위…삼성은 6위에

2018 글로벌 브랜드 가치 TOP20

2018 글로벌 브랜드 가치 TOP20


브랜드 컨설팅 업체 인터브랜드(Interbrand)가 매년 발표하는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Best Global Brands) ’보고서에서 애플(Apple), 구글(Google) 및 아마존(Amazon)이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 톱3에 올랐다.
 
애플은 작년 대비 브랜드 가치 16% 상승한 2144억8000만 달러(한화 약 242조3838억원)를 기록했고, 구글은 10% 상승한 1555억600만 달러(176조949억원)를 기록했다. 3위는 작년 대비 56% 상승을 달성한 아마존이 올랐다. 아마존은 2006년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 이래 13년간 두 자릿수 성장률을 보인 브랜드로 이번 조사에서 가치는 1007억6400만 달러(114조850억원)로1000억 달러 브랜드가치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한 28개 브랜드 중에서도 최고 성장 브랜드로 기록됐다. 4위는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927억1500만 달러), 5위엔 코카콜라(Coca-Cola, 663억4100만 달러)가 올랐고, 한국 삼성(Samsung, 598억9000만 달러)은 작년 대비 6% 성장률을 기록하며 6위를 차지했다. 토요타(Toyota, 534억400만 달러),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486억100만 달러), 페이스북(Facebook, 451억6800만 달러), 10위권에 재진입한 맥도널드(McDonald’s, 434억1700만 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기업으로는 삼성이 6위, 현대자동차(135조3500만 달러)가 36위, 기아자동차(69억2500만 달러)가 71위에 올랐다. 2018년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에 이름을 올린 한국 브랜드의 가치 총액은 5위로 803억 5천만 달러로 전년 대비 5.5% 성장했으며 미국, 독일, 일본, 프랑스에 이어 브랜드 가치 총액 5위에 자리했다. 한국은 이탈리아, 네덜란드와 함께 여섯 번째로 많은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2018 인터브랜드 글로벌 브랜드 가치 21~100위

2018 인터브랜드 글로벌 브랜드 가치 21~100위

  

https://news.joins.com/issue/10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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