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사진] 한·중 미디어 협력 논의

한·중 미디어 협력 논의

한·중 미디어 협력 논의

쉬린(徐麟)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 주임(장관)이 12일 중앙일보를 방문해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한반도평화만들기재단 이사장)과 만나 한·중 미디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쉬 주임은 “최근 여러 방면에서 한중 양국이 새로운 협력 시기를 맞고 있다”며 “양국 관계의 실질적인 발전을 위해 중앙일보가 그동안 보여준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추궈훙(邱國洪) 주한 중국대사, 쉬 주임, 홍석현 회장, 홍정도 중앙일보·JTBC 사장. 
 
최승식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