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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김윤 삼양회장, 창립 94돌 임직원 산행

김윤(가운데) 삼양그룹 회장이 산행을 출발하며 임직원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 삼양그룹]

김윤(가운데) 삼양그룹 회장이 산행을 출발하며 임직원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 삼양그룹]

창립 94주년을 맞은 삼양그룹의 김윤(사진) 회장이 “기업문화부터 사업 포트폴리오까지 그룹 전반의 변화·혁신을 추진하는 ‘윈 2020(WIN 2020)’ 목표를 달성하려면 변화의 속도를 더욱 높여야 한다”고 14일 강조했다. 2007년부터 창립 기념일마다 임직원과 산행을 하는 김 회장은 올해는 지난 12일 계열사 대표와 신입사원 등 170여명과 함께 강원도 인제 달맞이산 자작나무숲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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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