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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연출의 창극 ‘우주소리’ 공연에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독자이벤트
중앙SUNDAY S매거진 독자 여러분을 국립창극단 신작 ‘우주소리’ 공연에 초대합니다. 국립창극단이 야심차게 기획한 신창극시리즈로, 연극·뮤지컬계 섭외 1순위 김태형 연출의 창극 첫 도전으로 더욱 주목되는 무대입니다.  
 
작품마다 기발한 발상과 참신한 형식을 선보여온 김태형답게 사상 최초의 ‘SF창극’을 선보입니다.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James Tiptree Jr)의 단편선 『마지막으로 할 만한 멋진 일』을 원작으로, 우주로 떠난 소녀가 뇌 속에 자리 잡은 외계 생명체와 아름다운 우정을 나누는 경쾌한 우주 탐험기입니다.  
 
공연을 관람하고 싶은 독자분께서는 중앙SUNDAY S매거진 최근호를 읽으신 소감을 10월 17일 오후 6시까지 e메일(sunday@joongang.co.kr, 성함과 개인 휴대전화번호 기입 필수)로 보내주세요. 선정되신 10분께 25일자 R석 티켓을 2매씩 드립니다. (10월 19일 오후 중 개별연락)  
 
공연명: 창극 ‘우주소리’  초대일시: 10월 25일(금) 오후 8시 공연  
장소: 장충동 국립극장 달오름극장(티켓 현장수령)  문의: 02-2280-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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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