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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소식]군, 다슬기 치어 15만여 마리 방류 등



【진안=뉴시스】윤난슬 기자 = ◇진안군, 다슬기 치어 15만여 마리 방류



전북 진안군은 최근 진안천에 내수면 특성에 적합한 다슬기 치패 15만 여 마리를 방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방류한 다슬기는 전북 수산기술연구소 민물고기 시험장에서 무상으로 분양한 종자이다.



그동안 군은 올해 수산 생태계 활성화와 어족자원 증대를 위해 수산종자 관리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다.



지난 6월 뱀장어 치어를 시작으로 붕어, 동자개, 자라를 방류했으며, 이달 말에는 다슬기 350만여 마리를 추가로 방류할 예정이다.



군은 조만간 쏘가리와 다슬기 방류를 마지막으로 용담호와 공공용수면에 수산종자 약 450만여 마리를 방류함으로써 올해 사업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진안군, 세계크나이프 협회 초청 간담회 개최



진안군은 지난 11일 군수실에서 이항로 진안군수를 비롯해 크나이프 월드와이드 사무총장, 장희정 (사)한국크나이프협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크나이프 협회 초청 간담회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독일 크나이프의 치유 5가지 요소인 삶의 질서·물·음식·약초·움직임을 진안군 자원들을 활용해 새로운 한국형 치유 모델로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이날 세계 최고의 치유 프로그램으로 각광받는 크나이프 요법을 진안군에 적용 가능한 시설과 자원 확인을 위해 진안홍삼연구소와 홍삼스파, 산약초타운, 진안고원 치유숲, 진안군 의료원 등의 기관도 방문했다.



아울러 크나이프 도입과 적용 방안을 위한 실무 논의도 진행됐다.



군은 지역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치유 프로그램 개발과 보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이항로 진안군수는 세계적인 치유프로그램이 진안군에 도입되면 군민들의 건강복지 증진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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