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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 등 5개사 코스닥 상장예심 통과

【서울=뉴시스】이진영 기자 = 한국거래소는 웹케시, 엠아이텍, 남화산업, 아주아이비투자, 파멥신 등 5개사의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11일 밝혔다.

웹케시는 자금관리서비스(CMS) 등 소프트웨어를 개발·공급하는 업체다. 작년 매출은 771억원, 순이익은 37억원으로 기록했다.

엠아이텍은 비혈관 스텐트 등 의료용 기기를 만드는 기업이다. 지난해 매출은 221억원, 순이익은 20억원으로 조사됐다.

남화산업은 골프장서비스 등 스포츠 관련 서비스를 하는 기업이다. 작년 매출 142억원, 순이익 85억원을 기록했다.

벤처캐피탈인 아주아이비투자는 지난해 매출 280억원, 순이익 70억원을 올렸다.

파멥신은 항체치료제 등을 만드는 의약품 제조업체다. 작년 매출 2억원, 순손실 65억원으로 나타났다.

mint@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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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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