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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레드, 세계 3대 광고제 ‘클리오 광고제’서 금상‧은상

세계 3대 광고제로 불리는 ‘2018 클리오 광고제’에서 디지털 광고회사 이노레드(대표 박현우)가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마이스트로우’ 캠페인으로 인터그레이티드(Integrated) 부문 금상과 이노베이션(Product innovation)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올해 59회를 맞이하는 클리오 광고제는 칸 라이언즈, 뉴욕 페스티벌과 함께 세계적 권위를 가지는 3대 광고제로 전 세계의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평가하는 글로벌 행사이다.
 
클리오 광고제에서 수상한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마이스트로우 캠페인’은 이노레드의 크리에이티브를 총 집약시킨 케이스다. 통합 마케팅 전략을 평가하는 Integrated 부문에서는 금상을, 혁신적인 프로덕트를 평가하는 Product innovation 부문에서는 은상을 수상해 올해 클리오 광고제에서 국내 에이전시 중 유일하게 금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마이스트로우’ 캠페인은 빙그레의 바나나맛우유를 젊은 세대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스트로우를 크리에이티브하게 발전시켰다. 다섯 종류의 빨대 디자인과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영상으로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올해 애드페스트(은상), 부산국제광고제(은상), 뉴욕 페스티벌(동상), 스파이크스아시아(숏리스트)에서 수상했고, 작년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대상 2개, 금상 1개를 받으며 국내외 광고제를 휩쓸고 있다.
 
박현우 이노레드 대표는 “클리오라는 큰 무대에서 금상과 은상 수상은 정말 멋진 일이다. 꾸준히 좋은 작품으로 글로벌 광고분야에서 한국의 크리에이티브를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8년 현재 이노레드가 만든 350여개의 유튜브 비디오 캠페인은 4억 뷰를 기록하고 있으며, 국내외 광고제에서 대상을 포함 총 110개 이상의 수상 실적을 거두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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