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김천서 KTX 열차에 치여 1명 숨져…40여분 지연 출발

경북 김천시 남면 KTX 경부선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이 갑자기 달리는 열차에 뛰어들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열차는 40분 지연돼 출발했다.[중앙포토]

경북 김천시 남면 KTX 경부선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이 갑자기 달리는 열차에 뛰어들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열차는 40분 지연돼 출발했다.[중앙포토]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이 갑자기 KTX열차에 뛰어들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오전 10시께 경북 김천시 남면 KTX 경부선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1명이 서울발 진주행 KTX 405호 열차에 치여 숨졌다.
 
코레일에 따르면 갑자기 1명이 철로에 뛰어들었다. 이 사고로 열차는 40여 분 지연 출발했다.
 
승객 775명을 태운 열차는 동대구역으로 이동했고, 승객들은 대체 열차 편으로 옮겨타고 진주 쪽으로 향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망자의 신원과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장은희 기자 jang.eunhee1@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