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박잎선 “송종국 잘됐으면…미움도 시간 지나면 측은해져”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배우 박잎선이 전남편 송종국을 언급했다.
 
박잎선은 11일 인스타그램에 딸 지아와 아들 지욱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겨울 12월이면 5년 차가 된 우리 셋”이라고 적었다.
 
그는 “나 혼자 너희들을 돌본 시간, 참으로 인생이란 알 수 없는 게 너희 아빠를 내려놓은 순간 난 진짜 행복을 알아가고 있다”고 했다. 
 
이어 송종국을 재차 언급, “그가 잘됐으면 좋겠다”며 “미움도 시간이 흐르면 측은한 거구나”라고 말했다.
 
그는 “그냥 인생이라는 게 누군가를 미워하면 고통은 배가 되더라. 너희는 누군가에게 해가 지날수록 좋은 사람이길 바라”라며 지아지욱 남매에 대한 애틋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잎선은 지난 2006년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결혼해 육아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관심을 받았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결혼 9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두 자녀는 박잎선이 키우고 있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