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한국당 조강특위 명단 공개…전원책·전주혜·이진곤·강성주 등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인 전원책 변호사.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인 전원책 변호사. [연합뉴스]

자유한국당의인적쇄신을 이끌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에 전원책 전주혜·이진곤·강성주씨 등을 외부 위원으로 임명하는 안을 11일 최종 의결했다.  
 
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비대위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조강특위 위원은 내부위원 3명과 외부위원 4명 등 총 7인으로 구성된다. 당헌당규상 김용태 사무총장이 위원장을 맡고 김성원 조직부총장, 김석기 전략기획부총장이 당연직으로 들어간다.    
 
외부위원은 우선 영입된 전원책 위원이 나머지 3명에 대한 선임 권한을 맡았다. 이진곤 전 한국당 윤리위원장, 전주혜 변호사와 강성주 전 포항 MBC사장이 최종 포함됐다. 이들 외부위원은 사실상 조강특위 활동의 전권을 위임받게 된다.    
 
김용태 한국당 사무총장은 “조강특위 위원에 대한 의결 이후 조강특위 위원들의 기자간담회가 예정되어 있다”며 “간담회 이후부터 조강특위는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그는 “조강특위는 우선 전국 253개 당협에 대한 현지 실태 조사를 하는데 현지 실태조사는 당무감사위원회가 일임을 받아 실행한다”며 “오늘 비대위는 당무감사위원회 구성에 대해서는 협의 의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