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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식이두마리치킨, 경북 영덕지역 이재민 도움 나서


- 상생 특별지원팀 구성하여 치킨 지원 등 어려움 함께해
 
상생경영의 대표주자 호식이두마리치킨(대표: 이명재)이 10일 태풍 콩레이로 인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위해 사랑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호식이두마리치킨 가맹본부 및 대구사업본부에서는 영덕지역에 발생한 태풍으로 인해 60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는 소식을 듣고 이를 돕기 위해 신속히 ‘상생 특별지원팀’을 구성하였고, 영덕군 축산면사무소 및 강구교회에서 시식차를 동원하여 현장에서 직접 조리한 치킨 200세트를 제공하는 등 지원에 나선 것이다.
 
호식이두마리치킨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태풍 피해에 지역주민의 상심이 매우 클 것으로 안다”며 “영덕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 브랜드인 만큼 지역주민들과 고통을 함께 나누기 위해 미약하나마 치킨을 전달해 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상생을 최우선적인 가치로 여기며 매월 소외된 이웃들에게 치킨을 전달하는 가가호호 봉사단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포항 지진으로 인해 이재민이 발생했을 때도 새벽까지 이재민들에게 치킨을 제공하며 어려움을 함께 하는 등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끊임없는 봉사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이러한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한 활동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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