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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공부+] 고려대‘베트남 아세안 최고위 과정’ 4기 신입생 모집

베트남 아세안 최고위 과정

베트남 아세안 최고위 과정

 고려대 국제대학원은 베트남 및 아세안 비즈니스 CEO 프로그램인 ‘글로벌 비즈니스 베트남 아세안 최고위 과정’ 4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김성한 고려대 국제대학원장은 “베트남을 포함해 인구 6억5000만 명의 아세안 지역은 반드시 잡아야 할 거대 시장”이라고 강조했다. ‘글로벌 비즈니스 베트남 아세안 최고위 과정’은 고려대 국제대학원에서 기존 과정을 분석하고 개선·보완해 만들었다. 국내 기업의 베트남 및 아세안 진출 전략을 학습하고 사업 전략을 이해해 국내 최고의 베트남 및 아세안 지역 전문경영자를 양성하는 게 목표다. 이 과정을 수료하면 총장 명의의 수료증을 받고, 총교우회 교우 자격 등 여러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과정은 이달 16일부터 내년 6월 11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고려대 국제관 최고경영자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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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