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정현, 상하이 마스터스 2회전 진출

정현(22·한국체대·26위)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롤렉스 상하이 마스터스(총상금 708만6700 달러) 2회전에 올랐다.
서브 넣는 정현. [AFP=연합뉴스]

서브 넣는 정현. [AFP=연합뉴스]

 
정현은 9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대회 단식 본선 1회전에서 후베르트 후르카츠(21·폴란드·93위)를 세트 스코어 2-1(6-4, 2-6, 6-1)로 이겼다.
 
정현은 1세트 경기 초반 후르카츠에게 끌려갔다. 그러나 게임 스코어 3-4에서 내리 3게임을 따내 1세트를 가져왔다. 2세트는 2-6으로 내줬지만 3세트에 경기를 뒤집었다. 상대 첫 서브 게임을 브레이크하면서 앞서나갔고, 2-1에서 연달아 4게임을 가져와 승리했다. 
 
정현의 다음 상대는 마르코 체키나토(이탈리아·21위)다. 체키나토는 올해 프랑스오픈 4강까지 진출한 샛별이다. 이번 시즌 투어 대회에서 두 차례나 정상에 올랐다. 정현은 이번에 체키나토와 첫 맞대결을 펼친다.
 
상하이 마스터스는 1년에 9차례 열리는 마스터스 1000시리즈 대회 가운데 하나다. 마스터스 1000시리즈는 4대 메이저 대회 바로 아래 등급 대회다. 
 
박소영 기자 psy0914@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